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청소년문화의집' 실습형 직업체험 참여할 청소년 모집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2:02]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청소년문화의집' 실습형 직업체험 참여할 청소년 모집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1/03/29 [12:02]


[포스트24=이영자 기자]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운영하는 남동청소년문화의집이 ‘남동 신나지? 꿈꾸구!Ⅱ’(남동지구Ⅱ)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

‘남동지구Ⅱ’는 청소년들에게 진로와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처음 선보인 지난해 만족도는 95% 이상이었다.

올해는 지역 청소년들의 수요와 욕구를 반영해 바리스타와 요리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습형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연계한 ‘바리스타지구’, 다양한 요리 실습이 가능한 ‘세계요리지구’, 푸드스타일리스트 직업체험이 가능한 ‘푸드스타지구’의 총 3가지 영역을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바리스타 및 요리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토요일 3시간씩 8차시 진행되며. 남동구 내 중‧고등학생 연령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비용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의 교육비와 재료비는 무료로, 4월 12일까지 신청가능하며 16일 결과가 발표된다.

문화의집 이용찬 관장은 “지역 안에서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펼치고 구체적인 진로 탐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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