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양도서관“세*천*책 달성”도전하세요!

“2015년~2017년”에 태어난 어린이 신청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0:04]

효양도서관“세*천*책 달성”도전하세요!

“2015년~2017년”에 태어난 어린이 신청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1/01/12 [10:04]

 ▲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 포스트24

 

이천시립효양도서관은 2019년 7월1일자로 미취학 아동으로 대상으로 한 맞춤형 독서서비스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사업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자녀에게 무슨 책을 읽어줄까 고민이 많은 부모님들께 그림책을 선별하여 책꾸러미로 제공하는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로 2020년 12월 말까지 총 17명의 어린이가 천책 달성에 성공하였다.

 

17호의 주인공은 박루빈 어린이로, 루빈군의 어머니는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자 디지털 미디어를 접하는 시간도 늘었다.”며 “루빈이에게 7살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책이라도 꾸준히 읽어주자는 마음에 천책달성에 도전하였다.”고 말하며 다양한 책들을 통해 루빈이의 생각주머니를 키워나갈 수 있게 응원해주신 도서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후기를 남겨주었다.

 

이천시 도서관 대출회원 5~7세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효양도서관 또는 이천시어린이도서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하고 스티커북 수령 후 책꾸러미를 대출해 가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새해 결심으로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달성에 도전하여 내 아이에게 유년시절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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