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새 단장

실내 인테리어 및 냉난방기 설치 등 이용자 중심의 리모델링 진행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1/01/04 [19:34]

용인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새 단장

실내 인테리어 및 냉난방기 설치 등 이용자 중심의 리모델링 진행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1/01/04 [19:34]

용인시가 용인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를 새로 단장했다고 4일 밝혔다.

 

 ▲ 새 단장을 마친 용인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외부 모습.                               © 포스트24

 

지난 2007년 10월 개관한 용인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언어, 미술, 인지 등의 치료·교육을 통해 용인시 관내 장애아동의 재활을 도와주는 시설이다.

 

 ▲ 새 단장을 마친 용인시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내부 모습.                               © 포스트24

 

시는 센터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자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노후 생활SOC 개선 및 소규모시설 확충사업비 1억6천만 원을 확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실내 인테리어 및 전기시설 등 개보수 사업을 진행했다.

 

센터 내벽에 단열재를 부착해 추위에 상관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교육실마다 흡음보드를 설치해 소음에 지장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외부 도색 작업은 물론 센터 로비 및 화장실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냉난방기 설치와 노후 운영물품 교체로 이용자 중심의 센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시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