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미술관, ‘공간예술의 유연성’ 특강 열려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4:34]

여주미술관, ‘공간예술의 유연성’ 특강 열려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1/11/22 [14:34]

 

여주미술관 ‘공간예술의 유연성’ 특강


[포스트24=이영자 기자] 여주시에 있는 여주미술관이 오는 11월 26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특강 ‘공간예술의 유연성’을 진행한다.

매월 마지막 주 중 하루, 여주시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여주미술관의 ‘문화가 있는 날’이 이번 달에는 공간예술에 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특강 프로그램은 성신여자대학교 조소과 김정희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고, 자연의 특성을 중점으로 ‘공간’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조각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정희 교수의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은 자연물이 갖고 있는 자연발생적 공간’이라는 개념에서 출발해서 공간예술의 유연성에 대해 살펴본다.

특강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된다. 1부는 13시부터 14시 30분, 2부는 15시부터 16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복수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11월 24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1월 26일 관람객에 한해, 여주미술관 소장품전 '몸의 시선'과 '박해룡의 청색시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수험생 할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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