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혁신교육지구 지원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드림콘서트‘잡(job)담[談]’개최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8:30]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혁신교육지구 지원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드림콘서트‘잡(job)담[談]’개최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1/11/18 [18:30]

 

진로드림콘서트‘잡(job)담[談]’개최


[포스트24=이영자 기자]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미래교육센터에서는 11월 11일을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관내 중학교(구성중 외 2개교) 1,3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용인혁신교육지구 지원 프로그램 진로드림콘서트‘잡[job]담[談]’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원하는 희망직업인특강, 전문진로강연, 문화공연 까지 한자리에 모여 꿈과 진로에 관한 소통을 하며 청소년들의 올바른 진로설계를 고취시키는 토크, 강연형 콘서트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하였다.

진로강연을 맡은 김예솔 강연자는 ‘괜찮아,청춘이잖아’출판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정부기관, 대학, 학교 약100회 이상의 진로강연을 진행하였고, KBS,연합뉴스,매일신문 등 다수의 방송, 언론매체에 소개된 진로전문강연가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인시·용인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용인시 혁신교육지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디자인씽킹 프로그램, 메이커스(음악,AI,자율주행,드론코딩)교육, 슬기로운 학교생활 우리가치 등 다양한 혁신
교육지구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인미래교육센터에서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혁신교육지구 지원과 진로 탐색 및 체험의 기회 제공을 통해 청소년이 자신만의 꿈을 찾고, 올바르게 선택하며,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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