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노인복지관, 교통안전베테랑교실 성료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1/11/17 [11:37]

부평구노인복지관, 교통안전베테랑교실 성료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1/11/17 [11:37]

부평구노인복지관, 교통안전베테랑교실 성료


[포스트24=이영자 기자] 부평구노인복지관은 현대자동차그룹ㆍ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주관으로 富유하고 平온한 어르신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이 성료되었다고 밝혔다.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한 교육 및 인식개선을 위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40개 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2020년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에 선정되어 2년 연속으로 운영했다.

교통약자인 어르신 대상으로 ‘안전보행교육’, 운전을 하는 어르신 대상으로 ‘안전운전교육’, 2020년 안전보행교육 수료 어르신 중 나눔 활동을 원하는 어르신 대상으로 ‘나눔 서포터즈’ 등 총 3개 분야로 실시했다.

올해,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은 캠페인, 골든벨, 교통취약지역 모니터링 등 진행하여 이론교육과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분야를 지원하여 안전보행교육 30명, 안전운전교육 15명, 나눔서포터즈 7명 등 총 52명이 수료했다.

김OO(여,72세) 어르신은 “우리 집 바로 앞에 도로가 있는데도 위험하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교통안전베테랑수업을 통해 나만의 안전보행습관을 생활에서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정책팀 이지현 주임은 “교통안전베테랑교실을 수료하신 어르신과 함께 교통안전을 위한 활동을 기획하여 어르신에게 보행, 운전으로 발생되는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교통안전 인식개선 홍보를 통해 안전한 보행 및 운전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여 어르신으로 인해 발생되는 사회적 문제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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