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운 소설가, 제15대 한국소설가 협회 이사장 당선

제 15대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선거에 당선

송주성 | 기사입력 2020/01/18 [10:49]

김호운 소설가, 제15대 한국소설가 협회 이사장 당선

제 15대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선거에 당선

송주성 | 입력 : 2020/01/18 [10:49]

2020년 1월 17일 5시 함춘회관에서 열린  '제 15대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선거에서 '김호운 소설가'가 최종 400표를 얻어 이사장직에 당선되었다.   © 포스트24

 

2020년 1월 17일 5시 '서울의대동문회관<함춘회관>'에서  개표한 제 15대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 선거에서 유권자 667명 중 548명이 투표한 결과 김호운 소설가가 최종 400표를 얻어 이사장으로 당선되었다.

 

김호운 신임 이사장은 1950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 1978년 단편소설 '유리벽 저편'<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그의 저서로는 장편소설 <바이칼, 단군의 태양을 품다>, <표해록>,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리해스트>, <연꽃, 미소>, <아내>등이 있다.

 

한편, 그는 한국소설문학상, 문화체육부장관표창 등을 받았고, 현)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으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00,  45번길에 있는 롯데백화점에서 현재 소설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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