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팝아트 초상화 55인전'

'그리운 사람'이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시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1/10/01 [22:02]

'한국 팝아트 초상화 55인전'

'그리운 사람'이라는 주제로..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시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1/10/01 [22:02]

▲ 전시회 모습.                                                                                         © 포스트24

 

2021년 10월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608 세경빌딩 3층 'cafe and T'에서 '팝아트 55인전'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성남시 카페앤드티에서 '그리운 사람'이라는 주제의 팝아트 초상화 전시는 2021년 코로나로 인해 보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을 주제로 한국 팝아트 초상화 작가들의 서정적이며, 가슴 따뜻한 전시로 이루어 졌다. 

 

특히 얼굴, 아크릴물감, 그리운 감정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로 다양한 해석과 새로운 시선으로 팝아트 작가들의 개성있는 색으로 캔버스 위에 표현되어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한다고 한다. 

 

참여작가는 전국의 팝아트 55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한캐리커처 협회'와 '신한화구의 협찬'으로 이번 전시가 진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실력파 55인의 작가들을 소개하는 자리이기도 하며, 다양한 팝아트 기법과 작가들의 개성을 더해 앞으로 팝아트 초상화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볼 수 있는 환상적인 전시라고 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양이중 인물화가는 '대한캐리커처협회 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력은 원광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또한 양이중 화가는 서울 을지로에 있는 '화가 삼춘센터 센터장'을 현재 맡고 있으며, 특히 화가 양이중은 2020년 전북창작콘탠츠랩 심사위원으로, 2019년에는 삼성 메가스토어대치점 캐리커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제팬그랑프리 디자인 3위 수상경력과 2019년 한국 캐리커처작가 협회 최고의 작가 3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캐리커처와 팝아트의 다수의 창업 경력이 있다. 

 

한편, 양이중 작가는 '성남 카페앤드티 팝아트 55인전'을 기획한 장본인이며, 이 전시에 참가한 55인의 다양한 작품은 은행동 608번지에 위치한 '카페 앤드 티'에서 누구나 관람 할 수 있다. 

 

이 전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방역 규칙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안전거리를 유지한 가운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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