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9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성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12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우수기관 선정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3:06]

인천시, 2019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성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12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우수기관 선정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0/09/07 [13:06]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리시 12개 기관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평가는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기반 조성 및 노인일자리 질 제고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2019년 재정지원 사업 수행기관 1,26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우리시는 12개 기관이 사업추진 실적 및 신규일자리 발굴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 인천시 2019년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인센티브 지급 선정결과(12개 기관)
   - 복수 유형 수행기관 평가결과(5개 기관)
     • S등급 4개 기관(서구·연수구·미추홀구·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 A등급 1개 기관(계양시니어클럽)
   - 단일 유형 수행기관 평가결과(7개 기관)
     • 공익활동 4개 기관(중구·동구·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서구노인복지관)
     • 시장형사업단 1개 기관(남동구지회)
     • 인력파견형 2개 기관(인천시 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는 유형별·등급에 따라 최대 35백만원에서 최소 5백만원이 각 기관에 지급되며 총 금액은 185백만원이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이번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자치단체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해 맞춤형 노인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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