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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다양한 문화가 상생 소통하는 열린사회 위해 노력할 것”

19일, 제13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 참석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4/05/19 [17:27]

신상진 성남시장, “다양한 문화가 상생 소통하는 열린사회 위해 노력할 것”

19일, 제13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 참석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4/05/19 [17:27]

 ▲신상진 성남시장, “다양한 문화가 상생 소통하는 열린사회 위해 노력할 것”           © 포스트24

 

신상진 성남시장은 19일 오후 2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13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많은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교류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다양한 문화가 상생, 소통하는 열린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축제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남시에서 만나는 세계의 언어와 화폐’를 주제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어울림 축제에 참석했다                                                       © 포스트24

 

또한, 24개 나라의 국기 퍼레이드와 아름드리 합창단 공연, 에어샷, 외국인·다문화 업무유공자 표창 수여, 성남시 청년프로예술단 공연, 외국인 주민 장기 자랑, 한국어로 말하기 등이 진행됐으며 시청 광장엔 총 46개의 전시·체험·홍보부스가 차려져 다채로움을 더했다. 

 

 ▲신상진 성남시장, “다양한 문화가 상생 소통하는 열린사회 위해 노력할 것” © 포스트24

 

 ▲신상진 성남시장, “다양한 문화가 상생 소통하는 열린사회 위해 노력할 것”           © 포스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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