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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국민의힘 분당을 국회의원 후보 개소식 성료

- 분당을 공천 확정 이후 첫 공식행사
- 김 후보 선거사무소 지지자·분당주민으로 가득차

이영자 기자 | 기사입력 2024/03/16 [23:00]

김은혜 국민의힘 분당을 국회의원 후보 개소식 성료

- 분당을 공천 확정 이후 첫 공식행사
- 김 후보 선거사무소 지지자·분당주민으로 가득차

이영자 기자 | 입력 : 2024/03/16 [23:00]

  ▲분당(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김은혜 의원.                                 © 포스트24

 

김은혜 분당을 국회의원 후보(국민의힘)는 16일 분당구 미금역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의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주선 전 국회 부의장, 안철수 분당갑 국회의원, 송석준 이천시 국회의원, 김근태 국회의원(비례대표),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 고흥길 전 특임장관, 유용태 전 노동부 장관, 서규용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장영하 수정구 후보, 윤용근 중원구 후보, 고동진 강남병 후보, 한정민 화성을 후보, 김민수 전 대변인, 최민호 전 유도 국가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영하 의원, 윤용근 의원 외 시민 들이 개소식에 참석한 모습.                             © 포스트24

 

김 후보의 개소식에는 주최 측 추산 천여 명이 몰렸다. 선거사무소에 들어오지 못한 주민들이 복도를 가득 메우고 계단실은 물론 건물 밖까지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이와 함께 분당 소재 재건축 추진위원장들이 참석해 김 후보에게 안전모와 목장갑을 전달하며 분당 재건축을 완성해달라는 주문을 했다.

 

 ▲주민들의 각종 염원이 담긴 객종이 함을 김닌수 전 대변인이 김은혜 후보에게 전달하고 있는 모습.   © 포스트24

 

또, 주민들의 각종 염원이 담긴 색종이를 분당 거주 청년과 김민수 전 대변인이 김 후보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 색종이에는 김 후보가 공약한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전국 최다 지정, 재건축 부담금 폐지, GTX-F 정자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기업형 특목·자사고 설립, 위반건축물 양성화, 24시간 어린이병원 설립, 광역교통망 확충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이 주로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 후보는 선거사무소를 가득 채운 분당 주민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하고 사진을 찍으며 개소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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